감스트님이랑 남순님 대회에서
PTSD가 하나씩 있었어가지고
처음에 뻐꾸기가 왔을 때
참가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근데
결국은 참가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차력쇼를 계속 보여드린 거 같아서
그 부분이 아쉽지만,
제가 좋아하는 노래인
'부활 - 차갑다'를 짧게라도 부를 수 있어서
그리고 늑구에서 좀 벗어날 수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아쉽게 4강에서 떨어졌지만
졌잘싸라고 생각해요.
응원해주신 분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 고음말고도 잘하는 거 많거든요.
꼭 많은 분들께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