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타칭(?)
숲이유가
낸데
존경을 하다하다 같은 병을 겪네유
저번 주 토욜 버스킹때부터
한쪽 귀가 난리더니 일욜 듀엣 가요제 때 이후로
양쪽 귀가 먹먹하더니
고막에서 내 숨소리랑 심장소리까지 다 들림
이젠 음식 씹는 소리도 너무 커서
씹지도 못하겠><
신세계
아 뭐 휴방을 하네마네 하는건 아니고요
저도 본업인지라 먹고는 살아야하고요
진짜 통장 내역

반박 시 니네말이 다 맞구요
그래서 당분간 컨디션에 따라
방송을 좀 유동적으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느른 9시 ON
이따 심야엔 어제 못 깬 게임 마저 깰거임.
아 그래서 내 병명은
"이관개방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