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하단배너 입니다 ❤ - 설정하는 방법 https://www.sooplive.co.kr/station/ajvls609/post/99819218 - 타이틀에 이름 넣고 싶으신 분은 저한테 말씀해주세요!! 예시)
하이욧 여러분!!! 이사호입니다 오늘 휴방에서 아수웠죠? 저도 너무 아쉬웠습니둥... 일단 체력적인 문제도 있었지만 새로 구매한 컴퓨터에 원래 있던 자료들을 다 옮겨야하다보니 제대로 쉴 수는 없었삼.. 월요일에 당장 방송을 하려면 이것저것 필요한 자료들이 옮겨져 있어야 해서 부드득이하게 다 옮겼어요!!! (필요하면 나중에 또 해야겠지만 일단 생각나는 건 다 했다 이거야~) 우선 24시간 방송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에 있어서 감사인사 좀 드리고 가겠습니다!!!!! MVP 지나야... 니가 시작한... 거지만... 으리으리 있게 끝까지 남아서 눈나 지켜줘서 고맙다!!!!! 나도 T라 감성적으로 말은 못하지만 알지? 고맙다리 고맙따!!!!!! 24시간... 또 챙겼지...!!! ㅋㅋ ㅋㅋ ㅋ ㅋㅋ (ㅅㅂ) 근데 누나가 느낄만큼 24시 하면서 노래가 늘었다!!! 왜인지는... 왜인지까지는 말 안하겠다 또 시킬 것 같으니까^^!!!!!! 암튼 술 조금만 먹구 누나가 항상 아낀다!!!!!!!!!!!!!!! 이외에도 금연은 안된다고 외쳐주고 틈날 때마다 자리 지켜준 우리 예쁜이 덤보!!!! 하지만 금연하라고 외쳐준 동진오빠...... 까까형... 뒷북 콩나물 친.... 24시의 마지막을 지켜준 자비오빠... 야밤에 콩나물 시켜준 꿀꿀오빠... 일하러 가는데 자리 지켜준 엠맥이....ㅠㅠ 그리고 소주오빠... 조금은 콩나물 시켜보고싶다던 포동오빠... 낮방 와준 안개오빠... 잠깐 들러서 24시간 화이팅 외쳐준 청하언니 그밖에도 24시동안 자리해준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 - 이번주는 우리 모두 기다리던 시참 노래자랑이 있습니다!!!!!!!!!!!!!!! 날짜 2023년 11월 16일 목요일 시간 오후 9시 참여방법 11월 13일~16일 오후 9시 전까지 오픈카톡 BJ이사호로 닉네임과 함께 노래파일 보내주기 완곡이어야 됨~! 조건 팬가입 돼있어야 함! 당일 시참비 100개 (더줘도 됨) 심사위원 이사호(당연함.. 내가 방장임) 시상내역 1등 치킨 + 애정어린 칭찬 + 1회 피드백 이용권 2등 스타벅스 쿠폰 번외 음치상(투표로 진행 예정) 스타벅스 커피쿠폰 - 이 대회는 누구 잘났네를 뽑기 위함이 아니라 ❤어차피 여러분들은 저보다 못부르기 때문에❤ 다같이 즐기자는 마음으로 하는겁니다^^ 편하게 신청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드릴 말씀이 있어 무거운 마음으로 몇 자 적어봅니다. 코로나가 완화되고 버스킹 컨텐츠를 시작하면서 오프라인으로 시청자분들을 뵐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습니다. 처음에는 먼길 와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저희 팬들끼리 소소하게 뒷풀이 모임을 가졌던 게 맞습니다. 귀중한 주말에 시간 내서, 혹은 평일에 시간을 내서 와주시고 버스킹 하는 두세시간 내내 자리를 지키며 저와 게스트들이 함께 꾸려나가는 버스킹을 지켜봐주시는 데에 있어서는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버스킹 컨텐츠가 저와 여러분들의 만남의 장소가 아니라, 여러분들 간의 만남의 장소가 되기도 한다는 사실을 제가 너무 늦게 인지한 것 같아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앞으로의 버스킹 후 뒷풀이 자리를 가지는 것은 방송하는 사람인 제가 껴있을 때에 한해서 진행하는것으로 하고자 합니다. 또한 시청자들 간의 개인적인 연락은 지양하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저희 방송의 시청자 분들 중에서는 아프리카 TV를 오래 보신 분도, 잠깐 보신 분도 계실 것입니다. 때문에 말씀을 드리자면, 수백 수천 수만 명이 보는 방송이 아닌, 스무명 남짓한 방송 안에서 시청자들 간의 연락은 굉장한 '독'입니다. 옛날엔 미리 공지사항에도 올려놓고 했었는데 지금은 지워져있네요. 이 부분은 다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또한 처음 방송을 시작했을때 뭣모르고 단톡방을 만들면서 팬들끼리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지만 그 끝이 그렇게 좋진 못했습니다. 제가 미리 겁먹고 우려해서 이런 글을 남기는 거였다면 차라리 좋았을텐데, 저도 시청자들 간의 사적인 연락이 가지고 온 결과를 이미 온몸으로 겪은 사람이기에 다시는 그 악몽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제 방송을 애정을 가지고 봐주시는 여러분들이기에 저도 여러분들을 오랫동안 보고 싶습니다. 굳이 이렇게 해야하나 싶으실 수 있지만, 문제가 될 만한 일들은 미리 차단해두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다시 한번 당부의 말씀 드립니다. 이렇게 제가 글을 썼다고 해서 누군가에게 책임을 묻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지가 지워져 충분히 인지가 어려웠을 수 있단 점도 압니다. 때문에 이 글을 계기로 모두가 헤아리고 갔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작성한 것입니다. 앞으로 더 좋은 컨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